이번 여름 휴가는 산캉스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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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휴가는 산캉스가 대세

강산들 기자 0 2021.06.30

 

 

올해 예년 보다 무더위가 예상되고 백신 효과를 기대하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코로나 이후 북적이는 도심 빌딩숲을 떠나 자연에서 한적하게 즐기는 언택트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산린이, 골린이 등 신조어가 나타나는 등 여름 휴가 및 여행 트렌드가 달라졌다.

 

이처럼 달라진 트렌드를 반영하듯 산에서 즐기는 바캉스를 뜻하는 산캉스 스타일이 늘고 있다. 특히 계곡 물놀이트레킹캠핑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며 산에서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인기다.

 

우선 산캉스 스타일은 무더운 날씨에 떠나는 휴가인 만큼 입는 순간 시원할 뿐 아니라 땀이나 물에 잘 마르는 티셔츠는 필수다.


 

 

레드페이스는 여름철 산린이들의 시원하면서도 즐거운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자체 개발 소재를 적용한 기능성 짚 라인 티셔츠를 선보였다. 마운틴 포스 하프 짚 티셔츠는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흡습은 물론 속건 기능이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소매 배색 라인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프린트 아트워크를 삽입해 감각적인 느낌을 살렸다

 

‘K2’는 이중 냉감 기능을 극대화해 빈틈없는 시원함을 제공하는 오싹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찰랑 티셔츠를 선보였다오싹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얇고 신축성과 회복력이 뛰어난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해 땀이 나도 몸에 붙지 않고 체온이 상승하면 열을 흡수하는 냉감 물질인 PCM 프린트를 적용해 바캉스 내내 쾌적하고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찰랑 티셔츠 역시 몸에 달라붙지 않는 찰랑거리는 소재에 시원한 시어서커 소재를 혼방해 뛰어난 신축성과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한다.

 

‘TBJ’ 패커블 쇼츠는 옆 선의 봉제를 따라 접으면 포켓에 들어가는 형태로 가볍게 접어 가방에 넣기 편리하며 나일론 소재를 활용해 피부에 닿는 면이 시원하면서도 가벼워 덥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입기 좋다.

 

스노우피크 어패럴 썬테크 라이트 카고 조거 팬츠는 가볍고 시원한 촉감의 원단을 사용해 여름철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착용하기 좋으며넉넉한 사이즈의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산에서는 트레킹에 적합한 슈즈도 필수다. 일반적인 지형과 달리 굴곡이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접지력과 함께 여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중 기능성이 필수다.

 

 


아디다스의 여름용 슈즈 테렉스 숨라는 독일 타이어사 컨티넨탈의 고무를 아웃솔에 적용해 아웃도어 활동에서 뛰어난 접지력을 발휘한다조절이 가능한 벨크로 클로저 스트랩으로 발을 더욱 편안하게 숨쉬게 해 무더운 여름날에도 쾌적하고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름철 대표 아웃도어 샌들 브랜드 테바는 올해 대표 신규 라인으로는 시그니처 제품인 허리케인 라인에 크로스 스트랩이 추가된 허리케인버지를 출시했다. 또 그랜드 캐니언의 해질 무렵의 색조를 담은 비스타 선셋 컬러 스트랩의 허리케인 XLT2 21SS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특히 테바는 지난해부터 모든 샌들 스트랩을 100% 재활용 플라스틱를 사용한 리프리브 실을 소재로 만들고 있다.

 

‘K2’ 칸타르는 배수 기능이 뛰어난 워터 드레인 설계로 역류 현상을 최소화해 계곡 트레킹이나 물가에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특히 ‘K2’ 등산화의 아웃솔인 엑스그립과 외부 충격에 강한 러버 토캡을 적용해 계곡의 젖은 바위나 돌 위에서 최상의 접지력을 발휘하며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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