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가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시원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주는 쿨맥스 팬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6월 출시와 동시에 라이딩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 사이에 뜨거운 관심을 끌어온 쿨맥스 데님의 후속 아이템으로 탄생했다.
올해 쿨맥스 팬츠는 유니 쿨맥스 코튼리넨 밴딩팬츠와 유니 쿨맥스 코튼리넨 조거팬츠 두 가지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허리 밴딩을 사용해 활동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베이직한 스탠다드 실루엣의 연출을 도와준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쿨맥스 린넨 소재를 활용해 가벼우면서도 청량감 있는 착용감을 만끽할 수 있다.
여름 옷은 한철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안정적이고 견고한 봉제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오른쪽 백 포켓 위 포인트 장식인 ‘버커루’만의 독특한 금속 로고 라벨과 스트링이 캐주얼한 매력을 높여주며 깔끔한 포켓을 강조한 디테일은 ‘버커루’만의 독보적인 빈티지 감성을 강조해준다.
전체적으로 기존 대비 디지인과 기능성이 한층 강화되었으며 소비자가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남녀 공용의 다양한 색상을 준비해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머스트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