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출시한 ‘T-safe 201 낙상방지화’가 해외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트렉스타’는 아웃도어 업계가 여전히 코로나19로 성장세가 주춤한 가운데 지난해 아웃도어의 본고장 유럽에서 북유럽 국가인 노르웨이에 고어텍스 장갑 16,800켤레 수출을 시작으로 고어텍스 의류 및 장갑과 지난 10년 동안 제품성을 인정 받은 신발류 등의 수출 성과와 더불어 이번에 ‘트렉스타’의 T-safe 201 낙상방지화가 대만, 호주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달 출시된 T-safe 201 낙상방지화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동시에 신소재를 더하여 발목을 지지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보행과 발목이 꺾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특수 소재의 WaterLock 러버패드를 더하여 물이나 기름이 있는 미끄러운 바닥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발휘해 안정적인 보행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젖은 바닥의 가정, 식당, 요양시설 내 욕실이나 계단 등에서 쉽게 발생 할 수 있는 낙상사고 방지에 탁월한 제품이다.
또한 신고 벗기 편한함과 동시에 20,000명의 발 표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nestFIT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착화감을 제공하며 EVA폼과 신발 뒷꿈치에 충격폼을 더해 발의 압력을 낮춰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며 두 개의 에어홀을 통해 통기성을 향상시켜 발바닥에 땀이 차지 않도록 방지하여 한 여름철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