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두보’가 라 므아르 컬렉션 출시를 맞아 뮤즈 한예슬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컷을 공개했다.
‘디디에 두보’는 ‘자신을 사랑하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열정, 지성, 사랑, 스타일을 대표하는 프랑스 여성 4인의 아이코닉 한 캐릭터를 오마주 하는 #MultipleIdentity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프랑수아즈 사강, 까트린느 드뇌브, 제인 버킨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상반기 마지막 광고 컷은 프랑스 소설가이자 행위 예술가인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를 오마주했다.
코코 샤넬의 뮤즈로 유명한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는 감출 수 없는 예술가적 기질로 당시의 여성들이 생각지 못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다수 여성들의 지지를 받은 인물이다.
단발머리에 바지를 입으며 최초의 성공적인 매니시 룩을 선보인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그녀의 자유롭고 예측 불가능한 예술가적 특징을 한예슬만의 매력으로 더욱 현대적이고 세련된 무드로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