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가 일상복과 물놀이 패션으로 동시 활용 가능한 ‘TBJ’의 패커블 쇼츠를 출시했다.
‘TBJ’의 패커블 쇼츠는 편안하면서 베이직한 패션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옆 선의 봉제를 따라 접으면 포켓에 들어가는 형태로 간단하게 접어 보관할 수 있는 휴대 기능을 강조했다. 또 나일론 소재를 활용해 피부에 닿는 시원한 촉감과 가벼움으로 습하고 끈적이는 여름날의 불쾌지수를 낮춰 쾌적함을 높여준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스타일과 다양한 활용도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 패커블 쇼츠의 허리 부분을 밴딩 처리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스트링이 더해져 사이즈 조절이 간편하다. 또 무릎 위로 올라오는 3부 기장 역시 활동적인 움직임에 안성맞춤이다.
레드, 블루, 민트 등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비드한 컬러로 제작해 가까운 곳으로 짧은 일정의 휴가를 준비 중인 소비자들에게는 휴가철 필수 아이템으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오버 핏의 티셔츠와 매치하면 깔끔한 원마일 웨어로도 패션 센스를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