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이 여름 시즌을 맞이해 서핑에서 영감을 받은 키즈 컬렉션을 런칭한다.
이번 키즈 컬렉션은 해변가에 어울리는 다양한 옷과 액세서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로 해조류에서 추출한 소재로 만든 샌들을 비롯하여 리사이클 코튼, 오가닉 코튼,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등 지속가능한 소재가 사용되었다.
샌들 밑창으로 사용된 블룸 폼 소재는 해조류 바이오매스를 사용하여 해로운 오염으로부터 공기 및 수로 정화를 돕는다.

상품은 1980년대와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팝 컬러와 그래픽이 특징으로 궁극적으로 비치 라이프의 자유와 미래를 위한 변화 창조의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생동감 있고 편안한 티셔츠, 탱크탑, 반바지, 원피스 및 수영복 등의 의상뿐 아니라 샌들, 모자 등의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이며 타이 다이, 옴브레 야자수 프린트, 서프웨어를 연상시키는 디테일 등이 돋보인다.
블랙, 피치, 라일락, 터쿼이즈, 라임 그린 및 화이트로 구성된 색상 팔레트는 레트로 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전체 컬렉션이 블룸 폼을 비롯한 리사이클 코튼, 오가닉 코튼,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 등의 보다 지속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