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이 싱어송라이터이자 아티스트 전소미와 새로운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시작한다.
‘루이 비통’의 모델이 된 전소미의 모습은 클로에 모레츠와 루 앤 더 야쿠자와 함께 ‘루이 비통’ 여성 아이웨어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새로운 캠페인에는 루이 비통 여성의 다양한 얼굴을 대표하는 글로벌하고 독립적이고 트렌디한 세 명의 여성 아티스트와 함께했다. 5월 19일부터 모든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글로벌 아이웨어 캠페인에서 전소미는 선글라스 다리 부분에 주얼리 디테일이 정교하게 장식된 쿠튀르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12살의 어린 나이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등장한 전소미는 프로듀스 101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그룹 I.O.I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9년 6월 첫 싱글 앨범 앨범 ‘Birthday’로 공식 솔로 데뷔를 하며 서바이벌 프로그램 1위의 존재감을 드러냈고 2020년 7월에는 솔로 앨범 ‘What You Waiting For’를 발표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음악 작업 및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