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이클 브랜드 ‘플리츠마마’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부드럽고 시원한 색채로 담아낸 ‘서울의 여름’ 에디션을 공식 런칭한다.
‘플리츠마마’는 ‘서울의 여름’ 에디션을 통해 올여름 서울에서 보내는 여유롭고 평온한 휴일을 제안하며 여름 휴가의 필수 아이템인 비치백을 비롯해 텀블러백, 클러치, 숄더백, 토트백, 미니숄더백 등 총 6종의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모든 제품은 서울시에서 수거한 ‘리젠서울’ 원사를 100% 활용해 만들어져 서울 시민이라면 특히 내가 버린 페트병을 패션 상품으로 다시 활용한다는 자원순환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에디션에서 신규 론칭하는 ‘비치백’과 ‘텀블러백’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게 실용성을 높이고 한층 개선된 기술력으로 품질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메쉬 소재로 제작한 ‘비치백’은 뛰어난 통기성으로 물놀이 패션에 적합하며 기하학적 마름모 모양으로 접히는 ‘텀블러백’은 355ml 사이즈의 텀블러를 휴대할 수 있어 여름철 물병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니트라는 소재의 늘어나는 성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랜 기간 연구개발한 신기술을 적용, 강화된 조직감으로 제품의 니트 탄성이 더욱 잘 유지되도록 했다.
‘서울의 여름’ 에디션을 통해 프리미엄 라인도 첫 선을 보인다. 이브닝 클러치는 ‘플리츠마마’가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자카드 기법으로 제작해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플리츠마마’는 이전까지 이지백 중심으로 전개해왔던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이브닝 클러치를 전환점으로 향후 핸드백 시장까지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캐주얼 패션과 어울리는 가방뿐만 아니라 격식 있는 자리에서 정장과 함께 코디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기존 시그니처 제품인 니트 숄더백, 토트백, 미니숄더백을 여름과 잘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로 출시한다. 미니숄더백은 니트 플리츠 디자인에 물방울 무늬 패턴을 더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단조로운 일상에서는 분위기를 전환해 주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여름 휴가에서는 바캉스 룩을 돋보이게 만드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한편 ‘플리츠마마’는 오는 5월 20일 온라인 자사몰에서 ‘서울의 여름’ 에디션 프리오더를 오픈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프리오더 기간 내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공식 론칭은 6월 2일으로 온라인 자사몰을 비롯해 오프라인에서는 더현대 서울 플리츠마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