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이 19SS 시즌 알레 캡슐 컬렉션(ALLEE CAPSULE COLLECTION)을 선보인다.
지난 9월 파리 셍제르망에서는 디자이너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소니아 리키엘 거리(Allée Sonia Rykiel)가 최초 공개됐다. 오가닉 선데이 스트리트 시장의 본거지와 똑같이 구현된 이 거리는 19SS 컬렉션을 통해 소니아 리키엘 거리 명패를 공개하며 ‘소니아 리키엘’을 상징하는 스트라이프로 변형된 전통시장의 캐노피 설치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디자이너 줄리 드 리브란(Julie de Libran)은 소니아 리키엘 거리(Allée Sonia Rykiel) 명패와 마켓 캐노피에서 영감 받은 스타일리시한 버전의 알레 캡슐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알레 캡슐컬렉션은 이번 시즌 제안한 선데이 룰(Sunday Rules) 테마를 베이스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후디집업, 스웻셔츠, 티셔츠, 가방 등 총 7가지 스타일로 다양하게 출시된다.
가치 있는 메시지와 19SS 정신을 그대로 반영한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의 알레 캡슐컬렉션(ALLEE CAPSULE COLLECTION)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