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브랜드 ‘마이쉘’이 첫 번째 주얼리 라인을 선보인다.
지난 4월 런칭한 ‘마이쉘’은 ‘일상으로의 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조개, 파도 등 바다와 자연에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보이며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가장 먼저 선보인 니트백은 유니크한 디자인에 페트병, 폐 원단에서 추출한 리젠 원사로 만들어진 친환경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마이쉘’의 주얼리 라인은 조개, 불가사리, 모래사장 등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목걸이부터 귀걸이, 팔찌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목걸이와 팔찌는 차별화된 잠금장치가 돋보이며 귀걸이는 ‘마이쉘’ 만의 클러치 디자인으로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원하는 길이에 참 장식을 걸어 본인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고 스터링 실버라는 최고급 은과 천연 담수 진주로 제작한 제품을 주로 선보이며 고급스럽고 세련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올여름 트렌디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