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컴퍼니(대표 문경란)가 ‘케네스레이디’의 썸머 컬렉션 투퍼즈 앤 필(To Pause and Feel)을 공개했다.
이번 썸머 컬렉션은 바쁘게 지내온 일상에서 잠시 멈추고 한 템포 쉬어가는 순간을 그려냈다. 일과 삶,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차분한 균형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이번 썸머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러한 균형의 메시지를 반영하듯 데일리룩과 휴양지룩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비트윈 셋업 아이템들 위주로 제안한다.
도심에서는 간결한 셋업으로 휴양지에서는 상, 하 따로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으며 여기에 원피스, 블라우스, 쇼츠 등 단품 아이템들도 함께 구성하여 TPO나 자신의 개성에 맞게 다양한 크로스 코디로 즉각적인 분위기 변신이 가능하다.

디테일은 프릴, 레이스, 빅 카라, 퍼프 소매 등 여성스러운 디테일로 브랜드 색깔을 강조하였으며 단정하게 또는 과감하게 연출할 수 있는 투웨이 스타일링 가이드로 절묘한 균형과 다채로움을 선사한다.
도심이나 여행지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시스루, 시어서커, 린넨 소재 외에도 바스락거리는 텍스처로 구김 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소재 위주로 제안하다. 컬러는 베이지,스카이블루, 민트로 차분함을, 오렌지, 테라코타, 머스터드 컬러로 이국적인 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