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드’ 정려원 로컬 앰버서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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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드’ 정려원 로컬 앰버서더로

김지민 기자 0 2021.04.27

 


161년 전통의 하이 주얼리 & 워치 브랜드 쇼파드가 정려원을 로컬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정려원은 쇼파드가 선보이는 해피 다이아몬드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로컬 앰배서더로의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해피 다이아몬드 캠페인은 현대 여성이 동경하는 주아드비브르(Joie de Vivre, 삶의 기쁨)과 자유분방한 모습을 구현한 쇼파드의 아이코닉 워치 해피 스포츠의 새로운 사이즈 33mm의 탄생과 쇼파드의 공동 대표이자 아트 디렉터인 캐롤라인 슈펠레가 1993다이아몬드는 빛을 내며 행복을 축하하며 영감을 준다라는 모토로 출시된 해피 스포츠 컬렉션의 첫 번째 타임피스의 재출시를 기념하며 진행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한편 ‘쇼파드의 이번 해피 다이아몬드 캠페인은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쇼파드 글로벌 앰배서더 줄리아 로버츠를 중심으로 7명의 로컬 앰배서더가 함께 참여했으며 메인 캠페인 영상은 젊은 영화 제작자이자 칸 영화제 수상자 명단에 자주 오르며 화려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천재감독 자비에 돌란이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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