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LMC’가 오가닉 코튼으로 제작한 티셔츠를 출시했다.
‘LMC’ 오가닉 티셔츠는 최소 3년 이상 어떠한 화학성분의 비료 또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오가닉 코튼을 사용했으며 전분, 셀룰로스, 화학계 고분자 등 100% 자연분해되는 생분해성 소재만으로 이루어진 친환경 폴리백을 사용하여 재활용이 가능하다.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된 오가닉 티셔츠는 ‘SAVE THE PLANET’ 문구와 ‘LMC’의 심볼인 지구를 활용한 특유의 그래픽 디자인이 돋보인다.
오가닉 티셔츠 라인은 4월 15일 레이어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발매를 기념하여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오가닉 티셔츠를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50명에게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