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톰보이가 여름 시즌을 맞아 ‘보브’의 2026 썸머 컬렉션과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인 시그니처 데님 라인을 선보인다.
올 여름 ‘보브’는 정제된 실루엣 위에 다채로운 색감을 입힌 아이템과 체형별 맞춤형 데님을 주력으로 내세웠다. 이번 썸머 컬렉션은 정제된 실루엣에 계절감 있는 컬러와 가벼운 소재를 더해 도시적인 여름 스타일을 제안한다. 린넨 셋업부터 버뮤다 팬츠, 여성 여름 자켓, 시그니처 데님까지 다양한 아이템 구성을 통해 감각적인 썸머 룩을 완성했다.
먼저 새롭게 선보이는 ‘썸머 니트 컬렉션’은 여름 특유의 청량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린넨, 코튼 등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슬리브리스 탑부터 베스트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됐다. 특히 채도 높은 포인트 컬러를 적극 활용해 무채색 위주의 여름 코디에 감각적인 변화를 제안한다.
또한 린넨 블렌드 베스트와 버뮤다 팬츠 셋업은 고급스러운 텍스처와 담백한 컬러감을 바탕으로 도시적인 여름 룩을 제안힌다.
클래식한 크롭 자켓과 데님 팬츠를 조합한 스타일링은 이번 시즌 대표적인 여성 여름 자켓 코디로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배색 라인 집업 점퍼, 리브드 슬리브리스 티셔츠 등 한여름까지 가볍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함께 공개되는 ‘데님 시그니처 핏’은 보브의 매출을 견인하는 대표 아이템으로 이번 시즌 총 6가지의 확고한 핏 라인업을 정립했다.
트렌디한 로우라이즈 배기 핏의 ‘딜런’부터 다트 디테일로 입체감을 살린 ‘줄리안’, 슬림한 레그 라인을 강조하는 부츠컷 ‘샤를로트’ 등 소비자 개개인의 취형과 체형에 최적화된 선택지를 제공한다.
‘보브’는 이번 데님 컬렉션을 통해 단순한 팬츠 아이템을 넘어 자켓, 셔츠, 스커트 등 데님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보브’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플랫폼 ‘신세계V’와 전국 매장에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썸머 메인 컬렉션을, 15일부터 21일까지는 데님 상품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