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장원영이 ‘미우미우’ 도쿄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장원영은 독보적인 아우라와 여신 비주얼로 출국길에 나섰으며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완성한 공항패션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원영이 착용한 제품은 모두 ‘미우미우’ 제품이다. 절제된 우아함이 돋보이는 브라운 코튼 카디건과 아일렛 자수가 더해진 화이트 포플린 탑, 루즈 핏 데님 진을 착용해 페미닌한 룩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빈티지한 캔버스 스니커즈와 부드럽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비방 나파 가죽 백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해주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5월 27일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을 발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