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퍼포먼스를 위한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이 배우 김우빈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그의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는 ‘아쿠아파워 올-인-원’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앰버서더 발탁은 ‘비오템’이 지향하는 브랜드 핵심 가치인 ‘스킨 피트니스’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모델로서 김우빈이 적임자라는 판단 하에 이루어졌다.
김우빈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해 완성된 압도적인 피지컬은 물론 내면의 단단함까지 갖춘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비오템’ 관계자는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신을 가꾸는 김우빈의 이미지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비오템’의 방향성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김우빈은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운동 후의 청량함과 남성적인 역동성이 느껴지는 그의 모습은 ‘비오템’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아쿠아파워 올-인-원’의 아이덴티티와 절묘한 시너지를 이룬다.
프리미엄 남성 스킨케어 시장에서 18년 연속 한국 1위를 기록 중인 ‘비오템’이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은 야외 활동과 고강도 운동이 잦은 남성 타겟을 겨냥한다. 특히 ‘운동 후 달아오른 남자 피부를 압도적 수분감으로 빠르게 쿨다운’시키는 제품의 핵심 효능을 강조하며 단 한 번의 사용으로도 48시간 동안 지속되는 수분감을 통해 외부 환경에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즉각 회복하고 수분 활력을 다시 한번 풀 충전하는 차별화된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그 중심에 있는 ‘아쿠아파워 올-인-원’은 6년 연속 한국 1위 자리를 지켜온 ‘비오템’의 압도적 베스트셀러다. 토너와 모이스춰라이저 기능을 하나에 담아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독자 성분인 ‘바이오테크 플랑크톤’이 지친 피부에 폭발적인 수분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4.4℃ 낮추는 강력한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투명한 워터 젤 제형이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운동 전후는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압도적인 쾌적함을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비오템’은 이번 김우빈 발탁을 기점으로 피트니스와 웰니스를 즐기는 남성들이 피부 건강까지 스마트하게 챙길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김우빈은 이번 아쿠아파워 올-인-원 캠페인을 시작으로 ‘비오템’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함께 고기능 스킨케어의 가치를 전파하는 브랜드 얼굴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