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스웨더’가 프로야구 구단 한화 이글스, 네이버와 함께 3자 협업 컬렉션 ‘Nice Weather to Win’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단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감도, 플랫폼의 확장성이 결합된 협업으로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했다.
이번 컬렉션은 한화 이글스의 상징인 ‘오렌지 스트라이프’에서 출발한다. 오렌지 스트라이프는 구단의 시작이자 정체성을 의미하는 요소로 과거에서 현재로, 레전드에서 신예로 이어지는 이글스의 정신을 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거시’는 과거의 상징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로 이번 레트로 컬렉션은 팀의 정체성과 시대적 감각을 반영해 구성됐다.

컬렉션명 ‘Nice Weather to Win’은 매 순간 후회 없이 경기에 임하는 태도와 승리를 향해 준비된 상태를 의미하는 슬로건이기도 하다. 이는 단순한 응원을 넘어 선수와 팬 모두의 태도를 담아낸 메시지로 제품 전반에 일관된 스토리로 반영됐다.
이번 협업에서 ‘나이스웨더’는 의류, 모자, 토트백, 키링 등 총 19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제품에는 상징성을 반영한 디테일이 적용됐다. 의류에는 ‘Nice Weather to Win’ 슬로건과 빙그레 이글스 로고를 자수로 표현했으며 ‘나이스웨더’ 로고와 함께 배치했다.
또한 전면 하단에는 송진우의 투구폼과 김태균의 타격폼을 오마주한 협업 라벨을 적용해 의미를 더했다. 레트로 감성의 위니 캐릭터 그래픽은 ‘나이스웨더’만의 시선으로 재해석됐으며 ‘Based in Daejeon’, ‘Est. 1985’ 텍스트를 더해 구단의 연고와 헤리티지를 반영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화 이글스의 레전드 투수 송진우가 참여해 컬렉션의 의미를 더했다. 오랜 시간 팀과 함께해온 인물로 협업이 담고 있는 시간성과 상징성을 보여준다.

협업 제품은 4월 22일 오전 11시부터 5월 6일 밤 11시 59분까지 약 2주간 프리오더 방식으로 판매된다. 온라인에서는 네이버 ‘나이스웨더’ 브랜드 스토어와 노크잇에서만 단독 진행된다.
노크잇은 최신 트렌드와 인기 브랜드를 기반으로 사용자 취향과 상황에 맞는 패션 아이템을 추천하는 서비스로,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재입고는 없으며 일부 인기 상품은 프리오더 기간 중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제품 배송은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에서는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 형지샵과 더현대 서울 B2 나이스웨더 매장에서 진행되며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며 QR 코드를 통해 프리오더 방식으로만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