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가 배우 김우빈을 표지 모델로 한 ‘에스콰이어 웰니스’ 화보를 공개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심도 있게 다루는 ‘에스콰이어 웰니스’는 지난해 성공적인 창간 이후 두 번째 호를 맞은 별책이다. 이번 호의 표지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와 로컬 앰버서더 배우 김우빈이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우빈은 특유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절제된 카리스마로 ‘알로’의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럭셔리한 리조트 무드와 역동적인 스포츠 액티비티가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세련된 도심의 ‘럭셔리’와 ‘액티브 라이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알로’ 특유의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소재의 의상은 김우빈의 여유로운 포즈와 어우러져, 운동복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에센셜’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