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가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박지현과 함께한 2026 여름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최근 2030 여성 소비자 사이에서는 테니스, 필라테스, 요가 등 웰니스 활동을 기반으로 한 액티브웨어가 주목받고 있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운동과 일상의 모든 순간을 아우르는 ‘웰니스 셋업’을 제안하며 프리미엄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웨어로의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평소 발레와 필라테스를 즐기는 박지현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웰니스 무드를 담아냈다. 특히 균형 잡힌 실루엣의 셋업 스타일을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완성되는 웰니스웨어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박지현은 ‘쿠쉬라이트 프렌치 스커티 쇼츠’ 셋업에 ‘마시멜로우 브라탑’을 매치해 간결하면서도 실용적인 데일리 웰니스 룩을 선보였다. 스커트형 디자인과 쇼츠의 활동성을 결합해 가벼운 운동 전후는 물론 도심과 여행지 등 다양한 상황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쿠쉬라이트 경량 아노락’과 ‘마시멜로우 바이커 쇼츠’ 조합은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과 슬림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여름의 액티브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셋업 스타일을 완성한다.
‘세르지오 타키니’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운동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웰니스 셋업’에 집중했다”라며 “앞으로도 기능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액티브웨어를 통해 글로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이번 캠페인 공개와 함께 봄여름 신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웰니스 셋업 스타일에 어울리는 클래식 토트백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박지현은 tvN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과 영화 ‘와일드 씽’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