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앤코’가 하우스의 독창적인 예술성과 다이아몬드 전문성, 그리고 유서 깊은 파인 워치메이킹 정통성을 바탕으로 어벤츄린 다이얼이 세팅된 ‘티파니 이터니티’ 컬렉션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티파니 이터니티’ 어벤츄린 다이얼 워치는 총 6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 512개와 18K 화이트 골드 풀 파베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루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어벤츄린 다이얼의 아워 마커에는 ‘티파니’를 대표하는 12개의 다이아몬드 컷(라운드 브릴리언트, 바게트, 쿠션, 티파니 트루, 마르키즈, 애셔, 하트, 페어, 오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 프린세스 컷)이 각각 수작업으로 컷팅 및 세팅되어 그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12시 방향의 하트 컷 다이아몬드는 1837년부터 이어온 ‘티파니앤코’의 사랑에 대한 철학을 상징하며 매일 시작과 끝을 사랑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베젤에는 티파니 이터니티 링에서 영감을 받은 44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그리고 크라운에는 하우스의 상징적인 6프롱 세팅을 반영한 솔리테어 다이아몬드가 적용되어 하이 주얼리의 정통성을 이어간다. 브레이슬릿에는 총 4캐럿 이상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455개가 세팅되었으며 유연한 움직임과 완벽한 착용감을 구현하기 위해 숙련된 장인이 각 링크를 하나하나 정교하게 조율했다. 특히 브레이슬릿의 다이아몬드 세팅 공정에만 약 35시간 이상이 소요되며 이는 티파니앤코의 변함없는 장인 정신과 디테일에 대한 집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