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하우스가 ‘마뗑킴’의 썸머 시즌 남성 앰버서더로 NCT의 멤버 제노를 발탁했다.
NCT와 NCT DREAM, NCT JNJM으로 맹활약 중인 제노는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과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마뗑킴’은 이번 브랜드 최초의 남성 앰버서더 발탁을 기점으로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유연한 브랜드 확장성을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신규 고객층을 적극적으로 유입하고 맨즈 라인의 인지도를 높여 브랜드 전반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제노와 함께 선보이는 썸머 캠페인은 ‘노 러쉬’ 콘셉트를 바탕으로 여유롭고 편안한 무드속에서 드러나는 본연의 자연스러운 멋을 담아냈다. 브랜드 로고를 아티스틱하게 재해석한 그래픽 티셔츠를 중심으로 여름 시즌에 적합한 가벼운 아우터와 코튼 셔츠, 쇼츠 등 아이템을 제안한다.
공개된 화보 속의 제노는 로고 티셔츠와 가벼운 시어 소재의 윈드브레이커 등을 감각적으로 매치해 ‘마뗑킴’만의 트렌디한 여름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마뗑킴’과 제노가 함께한 이번 썸머 캠페인은 3월 31일부터 국내를 시작으로 일본,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주요 아시아 지역의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