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프리미엄 시트러스 브랜드 ‘시트리앙’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나이스웨더’와 협업해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시트리앙’은 AI 당도 선별을 통해 제주 시트러스를 선별하는 브랜드로 제철 시트러스의 신선함과 균형 잡힌 달콤함을 기준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나이스웨더’는 소비와 일상을 문화적으로 해석하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감각적인 굿즈와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감귤을 단순한 과일이 아닌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시트리앙’의 제주 시트러스와 ‘나이스웨더’의 브랜드 감각을 결합해 새로운 방식의 협업 에디션을 선보인다.
‘CITRIAN × NICE WEATHER White Day Edition’은 초봄에 수확되는 시트러스 품종 ‘캔디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캔디향은 높은 당도와 풍부한 향을 지닌 품종으로 이름처럼 캔디를 연상시키는 달콤함이 특징이다.
이번 에디션은 캔디향과 콜라보레이션 스티커 팩, 롤리팝 캔디(랜덤 1종)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단독 판매된다.
한편 ‘시트리앙’과 나이스웨더는 오는 3월 말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나이스웨더’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팝업 현장에서는 이번 협업 에디션을 비롯해 ‘시트리앙’의 시트러스 주스와 티셔츠, 에코백, 키링 등 다양한 굿즈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