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에프앤씨가 봄 라운딩 시즌을 맞아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의 산뜻한 컬러 대비가 돋보이는 커플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남녀가 각기 다른 컬러와 패턴으로 조화로운 무드를 연출하는 감각적인 필드룩을 제안한다.
여성 모델이 착용한 ‘후드 니트 풀오버’는 생동감 넘치는 레몬 옐로우 컬러로 필드 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사이드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하프 팬츠와 옐로우 로고 토트백, 썬캡을 매치해 경쾌하고 트렌디한 톤온톤 룩을 완성했다.
남성 모델은 여성의 옐로우 필드룩을 돋보이게 하면서 본인의 스타일 또한 강조할 수 있는 ‘어반 그레이’ 필드 패션을 택했다. 착용한 ‘모노그램 바람막이 점퍼’는 ‘마스터바니에디션’의 ‘M’ 로고를 패턴화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아이템이다. 은은한 그레이 컬러로 어떤 하의와도 매치하기 쉽고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응할 수 있는 방풍 및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다.
‘마스터바니에디션’ 관계자는 “레몬 옐로우와 그레이 컬러 조합은 봄 필드의 경쾌함과 도시의 모던함이 공존하는 이색적인 매치”라며 “서로 다른 매력의 아이템을 스타일링해 세련된 커플 라운딩 패션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