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 방탄소년단 정국 앰버서도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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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 방탄소년단 정국 앰버서도 발탁

정우영 기자 0 2026.02.13

 

위블로가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퍼포머이며 21세기 팝 아이콘 BTS 멤버 정국을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서울에서 열린 이벤트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워치 메이킹과 음악이라는 두 세계가 만나 독창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순간을 보여주었다.

 

1980년 골드와 러버를 결합한 첫 워치부터 2005년 빅뱅의 혁신적인 등장, 그리고 최근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까지 위블로는 혁신을 브랜드의 정체성으로 만들어왔다. 정국 또한 장르와 창의성, 감정과 본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로 위블로와 닮은 정신을 보여준다. 이번 협업은 아티스트와 위블로모두의 본질을 지키고 독보적인 DNA를 간직하면서 그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필연적인 융합이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정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22FIFA 월드컵에서 공식 타임키퍼였던 위블로와 함께 ‘Dreamer’를 공연했을 때, 시간과 음악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느꼈습니다. 위블로와 함께하게 된 지금, 그 순간이 다시 돌아온 기분입니다. 저는 항상 위블로의 자신감, 장인정신,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방식을 존경해왔습니다

 

위블로가 혁신과 재창조를 통해 발전해온 것처럼 두 존재 모두 깊이와 본질로 정의된다. 마찬가지로 위블로는 자체 제작 기술의 숙련, 소재와 기술의 융합, 그리고 인하우스 UNICO 무브먼트 제작을 통해 그 본질을 보여준다. 2005위블로는 단순히 워치를 선보인 것이 아니라 현대적인 혁명을 일으켰다. 빅뱅을 통해 위블로는 융합을 현대적 연금술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시각 언어를 창조했으며 20년을 관통하는 디자인을 확립하여 브랜드의 유산을 정의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2013년 무대를 처음 선보인 이후 정국은 장르와 창의성, 감정을 자유롭게 섞으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목소리를 만들어왔다. 2026년 정국은 위블로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표되고 위블로는 독창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아티스트와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를 기념한다.

 

20261월에 출시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는 1980년 첫 소재 융합부터 2005년 디자인 혁명, 그리고 2026년 재창조의 이르기까지 위블로의 장인정신을 담고 있다.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는 층층이 쌓아 올려 제작되었으며 이는 마치 정국이 노래 한 곡 한 곡 쌓아 올리며 자신을 완성해가는 과정과 닮았다. 정국의 커리어는 지속적인 성장과 예술적 탐구의 여정을 보여준다. 그의 작품은 과거의 성취를 바탕으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열며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는 단순한 상징이 아닌 그의 스타일, 예술적 방향성과 조화를 이루는 의미 있는 파트너로 자리한다. 따라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는 단순한 워치를 넘어, 정국의 창의성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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