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 새 앰버서더 이슬라 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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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새 앰버서더 이슬라 존스턴

민신우 기자 0 2026.02.12

로에베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의 지휘 아래 처음 맞이하는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이슬라 존스턴을 소개한다.

 

드라마 퀸스 갬빗으로 강렬하게 데뷔한 그녀는 이후 관습적인 행보 대신 넘치는 개성과 호기심으로 반짝이는 직관적인 인물들을 연기하며 주목 받았다.

 

이슬라 존스턴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제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패션 하우스, 로에베의 브랜드 앰버서더가 되어 기쁩니다.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가 특별한 비전을 실현시켜 나가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라고 말했다.

 

독립 영화와 대형 프로젝트를 자유롭게 오가는 이슬라 존스턴의 사려 깊고 섬세한 연기에서는 늘 조용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그녀는 차기작인 바즈 루어만 감독의 신작 영화에서 잔 다르크 역을 맡았으며 초자연적인 스릴러 작품 카펜터스 선에서는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 열연하며 자유로운 창의력과 대담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로에베와 함께한다는 것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같은 철학을 공유하는 일이다. 이슬라 존스턴은 로에베를 예술성과 창의성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또 독려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묘사한다.

 

잭 맥콜로, 라자로 에르난데스와 함께 새로운 챕터를 연 로에베역시 이슬라 존스턴의 개방적인 시선을 공유한다. 공예와 실험 정신, 그리고 가능성에 대한 열린 태도를 지향하는 하우스의 철학은 그녀가 연기에 접근하는 방식에서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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