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배우 이민정을 컨템포러리 브랜드 ‘세터’의 모델로 발탁해 여성 고객층 확대에 나선다.
‘세터’는 이민정의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와 여유롭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따뜻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5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을 통해 패션 음식 등의 관심사와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동시대 여성들의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만큼 세터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정과 함께한 첫 캠페인 ‘민정 with my SATUR’에서는 일상에 스며든 여유와 함께하는 담백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세터’의 봄여름 시즌이 지향하는 무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서 이민정은 세미 루즈핏의 ‘에센셜 파로 크롭 카디건’부터 캐주얼한 무드의 ‘S 로고 빈티지 캐쥬얼 볼캡’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세터’와 이민정의 첫 번째 화보 및 캠페인 영상은 11일부터 세터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라이즈에 이어 신예은, 이민정을 연이어 모델로 발탁한 ‘세터’는 브랜드 모델 라인업을 다각화하며 연령대와 제품 라인별로 명확한 컨셉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