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레드’ 뉴욕 담은 추동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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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소나이트 레드’ 뉴욕 담은 추동 컬렉션

김지민 기자 0 2019.08.21

 

쌤소나이트코리아(사장 최원식)가 꿈과 도전의 도시 뉴욕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쌤소나이트 레드추동컬렉션을 런칭하고 시즌 컨셉인 ‘A Day Trip to New York’을 담은 캐리 온 캠페인을 공개한다.

 

모던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2030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쌤소나이트 레드2018 S/S 시즌부터 가방을 메다전진하다의 두 가지 뜻을 담은 캐리 온 캠페인을 진행해오며 밀레니얼 세대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실패와 좌절을 딛고 꿈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는 2030 세대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즌 캠페인에서는 꿈에 대한 도전과 열정이 공존하는 도시 뉴욕으로의 여행을 하늘과 창문 등의 오브제들을 활용했으며 쌤소나이트 레드와 함께 꿈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가는 모습을 판타지적으로 표현했다.


 

뉴욕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성을 반영한 쌤소나이트 레드의 추동컬렉션은 파워풀하고 활기 넘치는 뉴욕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세련된 미드톤을 활용해 선명한 색감을 표현했으며 와펜 장식, 프린트 로고 등 디테일을 디자인 포인트로 활용했다.

 

대표 라인업인 알비온은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뉴요커를 모티브로 삼았으며 백팩과 롤탑 백팩, 토트백 및 슬링백으로 출시된다. 특히 백팩은 자전거와 가방 모두에 탈부착 가능한 텀블러 파우치를 제공하며, 하단 버클에 옷이나 우산 등을 매달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와이드 오프닝이 가능하고 내부 X자 홀더가 있어 백팩이지만 마치 캐리어처럼 공간 활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이외에도 사이드 메쉬 포켓과 케이블 홀, 등판의 히든 포켓 등 다양한 종류의 수납공간으로 편의성을 더했으며, 겉감과 안감이 일체화된 새로운 원단으로 무게는 줄이고 내구성은 업그레이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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