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아이씨(대표 김홍)가 하이엔드 스트리트 웨어 ‘엘리오티(Ellioti)’와의 콜라보레이션한 ‘엘레쎄’의 추동 컬렉션과 함께 패션필름을 공개했다.
‘엘레쎄 X 엘리오티’ 콜라보는 1959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60년 헤리티지 브랜드와 국내 신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의 만남으로 최근 1020세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엘레쎄’ 특유의 로고 플레이와 ‘엘리오티’의 유니크한 테크웨어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윈드자켓 1종, 후드티 2종, 티셔츠 3종, 바지 2종, 모자 1종 등 총 9종이 출시된다.
콜라보 제품은 20일부터 ‘엘레쎄’ 공식 온라인스토어 및 패션스토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27일부터 전국매장에서 판매된다.
한편 코드네임 유비쿼터스라는 콘셉트의 약 2분 길이의 패션필름에는 기성사회에 저항하는 유스컬쳐를 표현했다. 특히 영상 속 유비쿼터스라는 도시는 획일화된 스타일과 행동을 강요받는 가상공간으로 오늘날 개인의 취향과 다양성이 박탈된 기성사회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패션’이라는 주제로 비유해 풀어내고 있다.
또한 영상에 등장하는 승재, 혜진, 잭 3명의 주인공은 “우리는 자유롭다.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유스세대의 정신을 대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