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브랜드 ‘커버낫’이 이번 시즌 wayfarer(도시 유목민)를 테마로 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시즌 테마인 도시 유목민은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으로 인해 자발적 방황을 선택한 사람들이라는 컨셉을 표현했으며, Town use(가방, 니트 등)과 Outdoor(패딩)를 접목시킨 컬렉션으로 도시에 어울리는 캐주얼웨어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커버낫’이 처음으로 가수 현아, 이던의 스타일링을 담당 하고 있는 탑 스타일리스트인 정설과 협업했다.
한편 ‘커버낫’은 룩북 노출과 동시에 미국 데일리 스포츠 웨어 브랜드인 ‘캠버’와의 콜라보레이션과 코튼USA 원단으로 직접 제작한 고퀄리티의 제품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