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카푸어’가 배우 한지현과 독보적인 감성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한지현은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눈에 띄는 패션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으며 이번 ‘파인드카푸어’와의 화보를 통해 주석경의 이미지를 벗고 한지현만의 색깔과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키아라 페라니, 올리비아 팔레르모, 아미송, 캐롤라인 다우르, 마리아 버나드, 린다 톨 등의 수많은 해외 탑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픽한 브랜드로 해외 시장에서 먼저 주목받으면서 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파인드카푸어’는 사랑스러움, 세련됨, 발랄함, 엉뚱함 등의 개성 있는 매력을 지닌 배우 한지현을 MZ세대의 아이콘으로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파인드카푸어’는 한지현을 모델로 ‘Gen Z Icon’ 광고 캠페인을 통해 MZ 세대들을 위한 개성 있는 핸드백 스타일링을 과감한 톤앤매너로 선보였다.

‘파인드카푸어’는 한지현과의 캠페인을 통해 시그니처 아이템 핑고백과 우먼즈 아이코닉 아이템 멜라백을 한층 더 트렌디한 비주얼로 선보였다.
지난 5월 출시된 NNM#1(New Normal Mini-Collection #1) 캡슐 컬렉션으로 다가오는 여름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핸드백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지현 화보 속 ‘파인드카푸어’ 캡슐 컬렉션의 페니백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라운드 쉐입의 미니백으로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이외에도 컴팩트한 미니 사이즈의 티니백, 소프트 볼륨이 멋스러운 멜로우백 등 다양한 스타일의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여 실용성과 트렌드한 감성을 모두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