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가 원슈타인과 마미손의 여름 화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원슈타인과 마미손은 여유 있고 장난기 가득한 제스처와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로 UCLA의 아메리칸 프레피 룩을 선보이며 다양한 여름 패션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UCLA’의 새로운 컬렉션은 티셔츠와 숏팬츠 의류부터 포인트 아이템인 볼캡 등 액세서리 라인까지 아우르며 다양한 상황에서 독창적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남녀 구분 없이 입을 수 있는 유니섹스 스타일과 옐로우, 블루 등 청량한 컬러 조합이 절묘한 앙상블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