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스케이트와 서핑에서 영감을 받은 썸머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에는 여성, 논-바이너리(Non-binary), 흑인 및 유색인종, 모든 스케이터의 안전, 가시성과 평등에 전념하는 비영리단체인 블랙 걸스 스케이트(Black Girls Skate)의 멤버들과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유, 개인의 권리(Empowerment)를 기념하며 ‘H&M’ 매거진 에디토리얼에서는 블랙 걸스 스케이트의 멤버 각자의 이야기가 공유된다.
포장도로와 파도, 대비되는 두 가지 레저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베이직 아이템부터 스윔웨어로 구성된 생동감 넘치는 컬렉션으로 부분적으로 지속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올 여름 유행 아이템 중 하나인 버뮤다 쇼츠와 타월 소재의 상하의 세트, 크롭트 티셔츠와 반바지가 키 아이템으로 선보이며 셀루리안 블루, 핑크, 라임 색상이 타이 다이 패턴과 프린트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