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가 2021년 뉴 NBA 앰버서더로 데미안 릴라드를 선정했다.
데미안 릴라드는 오늘날 NBA의 리더인 올스타 포인트 가드이자 스타일 아이콘이면서 인정 받는 래퍼이기도 하다. 특히 농구 경기 마지막 몇 분전에 모든 것을 걸고 긴장감이 넘치는 순간에 마치 게임을 장악할 수 있는 선수는 드물다. 데미안 릴라드는 클러치에 환상적인 슛을 넣으면서 손목을 가리키는데 이것이 바로 데임 타임이라는 신호다.
2015년부터 NBA의 공식 타임 키퍼인 ‘티쏘’는 혁신적인 타임 키핑과 채점 시스템을 개발해왔으며 이번 파트너십 역시 농구에 대한 ‘티쏘’의 사랑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문화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