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플랍 전문 브랜드 ‘이파네마’가 3인의 글로벌 아티스트와 함께한 협업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브라질 출신의 아티스트 타실라 슈베르트와 콜롬비아의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그린아마릴라, 무그레 디어먼테가 함께한다.

‘에르메스’, 삼성, ‘아우디’, ‘아디다스’ 등과의 협업으로도 유명한 타실라 슈베르트가 전체적인 키 비주얼을 맡았으며 유니크하고 에너지 넘치는 작품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그린아마릴라와 무그레 디어먼테가 상품을 디자인했다. 브라질의 자연, 강렬한 색상, 열정 넘치는 브라질 여성들과 음악 등을 모티브로 한 이번 컬렉션은 특히, 화려하고 다양한 컬러 믹스와 감각적인 패턴이 돋보인다.
브라질의 감성을 팝적이고 펑키한 느낌으로 담아낸 비주얼은 싱싱한 컬러의 조합으로 관능적이고 강렬한 분위기를 풍기며 플립플랍은 자유분방한 컬러 조합과 스트리트 무드의 그래픽이 더해졌다.

또한 ‘이파네마’의 모든 제품은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국제삼림관리협회에서 인증 한 종이로 패키지를 만들어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