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두보’가 레 드 파리 컬렉션 출시를 맞아 뮤즈 한예슬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컷을 공개했다.
‘디디에 두보’는 이번 시즌 ‘자신을 사랑하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열정, 지성, 사랑, 스타일을 대표하는 프랑스 여성 4인의 아이코닉 한 캐릭터를 오마주 하는 #MultipleIdentity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프랑수아즈 사강과 까트린느 드뇌브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세 번째 광고 컷은 프랑스 싱어송라이터 제인 버킨 오마주다.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인 제인 버킨의 무드를 한예슬과 ‘디디에 두보’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자유분방하지만 따뜻하고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룩의 한예슬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는 연출이다.
한예슬이 광고 컷에서 착용한 제품은 레 드 파리(L’air de Paris) 컬렉션의 신제품 귀걸이다. 밝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번 레 드 파리 컬렉션은 맑고 청량한 파리의 아침, 쏟아지는 햇살 사이로 여유로이 산책하는 파리지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시즌 레 드 파리 컬렉션은 비가 그친 다음날 파리의 여유로운 산책길에서 발견한 모아지고 부서지는 햇살의 모양을 메탈에 담아 체인을 비롯하여 귀걸이, 반지, 목걸이 등 다양한 품목으로 그 형태를 확장시켰다. 각각의 메탈 유닛들은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디디에 두보’만의 유니크하고 독보적인 무드를 만들어냈다. 더불어 곳곳에 포인트로 셋팅된 컬러 캐보션 글라스와 다이아몬드, 스카이블루 토파즈는 디테일을 완성시켜주는 포인트이다.
경쾌한 무드의 언밸런스 귀걸이부터 발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발찌까지 전체적으로 화사한 무드를 더해주는 레 드 파리 컬렉션은 오랜 기간 지속된 정적인 날들은 뒤로하고 우리의 일상에 긍정적이고 따뜻한 마음이 더해지길 바라는 ‘디디에 두보’의 희망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