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리’가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2021 바이크 컬렉션을 출시했다.
바이크 컬렉션은 로드 사이클링과 마운틴 바이크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로드 사이클링 컬렉션은 입문자부터 프로 선수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기능성으로 수준 높은 사이클링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사이클링에 특화된 수트로 및 레이다 EV 패스로 구성된 로드 사이클링 아이웨어는 오클리 프리즘 렌즈 기술이 적용돼 사이클링 시 정확한 색채를 제공하며 홀로그램 및 바다를 연상시키는 그린 퍼플 스플래터 등 독특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테마를 적용해 패션성을 더했다.
로드 사이클링 어패럴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신축성이 뛰어난 공기역학적 소재가 적용됐다. 또한 땀과 물 등이 빠르게 마르는 흡한속건 기능이 더해져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며 야간 라이딩 시 시인성을 고려해 리플렉티브 디테일을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오클리’는 이와 함께 마운틴 바이크 컬렉션을 내놓았다. 마운틴 바이크 컬렉션은 오프 로드에서 안전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제품들로 퍼포먼스를 위한 4-way 스트레치 소재, 흡한속건 등 기능성 소재와 강렬한 컬러로 실용성과 스타일의 균형을 이뤘다. 특히 익스트림 스포츠에 최적화된 죠브레이커 및 레이다 EV 패스, 수트로 등 아이웨어를 새로운 컬러로 선보였으며 의류를 비롯해 헬멧, 액세서리 등 컬렉션 전반에 걸쳐 청록, 검정색, 회색, 붉은색 네 가지 컬러 테마를 적용해 함께 매치하기 좋다.
이 밖에도 ‘오클리’는 ARO 시리즈와 DRT5 등 기능성과 안전성에 있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헬멧도 공개했다. ARO 시리즈는 뛰어난 통기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아이웨어를 헬멧 위에 거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DRT5는 거칠기로 유명한 다운힐 종목 레이서 그렉 민나르가 개발에 참여한 제품으로 충돌 시 뇌로 전달되는 충격을 줄이는 MIPS 머리 보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마운틴 바이크에 최적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