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코로나 시대에 맞춰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마크 곤잘레스’의 홈 피크닉 컬렉션을 출시했다.
해당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은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마크 곤잘레스X토르’ 컨테이너 박스와 ‘마크 곤잘레스X스탠리’ 텀블러다.
브랜드 로고인 ‘엔젤’의 컬러를 활용한 토르 컨테이너 박스는 미국 트러스트 사의 대표 제품으로 눈에 띄는 화사한 컬러감에 수납은 물론 상판을 얹어 테이블로도 이용 가능하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둘 다 잡은 아이템이다.

또한 텀블러 계의 대표적인 브랜드 ‘스탠리’와의 협업 제품도 눈여겨볼 만하다.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크 곤잘레스’의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탄생하게 된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 패션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집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며 올봄 ‘마크 곤잘레스’ 홈 피크닉 컬렉션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피크닉 시즌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