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가 올해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이하여 친환경 재생 농업을 실천하는 농장에서 공급받은 가죽으로 제작된 그린스트라이드 솔라웨이브 EK+ 스니커즈 컬렉션을 출시한다.
3가지 스타일로 선보이는 그린스트라이드 솔라웨이브 EK+ 스니커즈 컬렉션은 친환경 재생 농업을 적용한 농장에서 공급받은 가죽을 적용하여 더 나은 초록빛 미래를 만들기 위해 2030년까지 자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실천하는 넷 포지티브 비전과 행보를 함께한다. 이외에도 사탕수수와 환경적 책임을 바탕으로 재배한 천연 고무로 만들어 75% 재생 가능한 자연 소재인 ‘린스트라이드 컴포트 솔이 적용되었다. 해당 제품은 ’팀버랜드‘에서 최고의 친환경 제품임을 나타내는 얼스키퍼스, EK+ 등급의 스니커즈이다. 자연 소재가 주는 편안한 착용감으로 도시의 일상 생활용 데일리 슈즈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하다.

‘팀버랜드’가 추구하는 재생 농업은 자연 모습 그대로 이루어진다. 동물들이 자유롭게 배회하고 풀을 뜯도록 하여 땅에 휴식과 치유의 기회를 준다. 그러면 자연 본래의 다양성이 유지되어 다양한 종류의 작물이 자라난다. 또한 이러한 재생 농법으로 토지는 대기에서 탄소를 끌어내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토양의 구조가 재건되어 더 나은 토지 환경으로 개선되고 궁극적으로는 토지와 농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