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버스’가 ‘다크쉐도우’와 콜라보레이션한 터보웨폰을 공개했다.
‘다크쉐도우’는 2005년 런칭한 릭 오웬스의 캐주얼 라인으로 펑크 디테일과 쿠튀르의 세련미를 조합한 혁신적인 스타일의 브랜드다. 릭 오웬스는 ‘컨버스’ 아이코닉한 하이탑 농구화 웨폰을 혁신적인 디자인과 과감한 라인, 펑크 스타일을 더해 터보웨폰으로 재탄생시켰다.
1980년대 농구의 전설을 스트리트 패션으로 재해석한 터보웨폰은 긴 텅과 과감한 플랫폼으로 혁신적인 비율과 라인을 접목시켰다.
올 블랙 레더 어퍼와 오프 화이트의 플랫폼 미드솔은 다크쉐도우의 시그니처 컬러를 돋보이게한다. 또한 ‘컨버스’의 혁신적인 CX폼이 더해져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