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벳필드’가 오는 23일 추동 컬렉션 ‘Private Lounge’를 선보인다.
‘Private Lounge’는 팀 브루클린 이글스에서 영감을 받아 길어지는 실내 생활 속에서 삶의 퀄리티를 챙기는 고객들을 위해 전개된다.

이번 컬렉션에 영감이 된 브루클린 이글스의 역사는 1935년 시작된다. 1935년 ‘이벳필드’ 스타디움에서 당시 사회 소외 계층이었던 흑인 인권을 위한 마이너 리그가 열렸고 Brooklyn Eagles는 NY 로고를 이벳필드에서 뛴 1년간 유일하게 사용한 팀이었다.
이후 팀은 Newark Doders와 평화 합병을 하여 Newark Eagle로 재탄생하였으며 이러한 합병은 베이스볼 리그의 구시대와 현시대를 연결하는 새로운 연결고리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Private Lounge 컬렉션은 컴포트한 복종으로 구성하면서도 럭셔리함을 잃지 않도록 디자인되었으며 브루클린 이글스의 아메리칸 클래식 무드를 맨투맨, 후드티 등 평상시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스타일을 갖출 수 있는 원마일웨어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벳필드’는 룩북 공개와 함께 Private Lounge 컬렉션 아이템 구매 시 오드펠로우즈 아이스크림 쿠폰 증정, 호텔 숙박권 증정 이벤트, 발매 기념 전품목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