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패션 브랜드 ‘가니’가 코펜하겐 패션쇼에서 2022 봄여름 컬렉션 ‘Higher Love’를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4일간의 디지털 프로그램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패션쇼 진행 장소인 코펜힐은 폐기물을 에너지로 전화하는 발전소로 인공 스키장과 하이킹 트랙이 설치되어 있는 혁신적인 공간의 모습을 띄고 있다.

‘가니’는 지속 가능성을 지향하는 패션 철학에 맞게 컬렉션 장소를 선정하였으며 이번 컬렉션에서 책임감 있는 소재의 사용량을 늘리고 추후 100% 책임감 있는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한국 시간으로 13일 새벽 12시에 진행하며 공식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