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전통적인 인도 스타일과 현대적인 디자인의 조합으로 잘 알려진 인도의 아이코닉한 브랜드 ‘사뱌사치’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보헤미안 감성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인도의 풍부한 텍스타일 및 공예 역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현대적인 실루엣과 전통적인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신선한 색상과 프린트를 더했다.
‘Sabyasachi x H&M’ 컬렉션은 여성복과 남성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월 12일 전 세계에서 런칭한다. 한국에서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가로수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컬렉션은 시크하면서도 조화로운 스타일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매력적인 라운지웨어를 완벽하게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여성복의 주요 아이템은 흐르는 듯한 롱 드레스와 카프탄으로 레이어링하거나 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다. 남성복에서는 헨리 셔츠,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치노 팬츠, 포토그래퍼 재킷 등이 주요 아이템으로 전체 룩을 완성해 줄 정교하게 제작된 액세서리와 신발도 함께 선보인다.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는 사뱌사치 예술 재단에서 생명을 불어넣은 인도 텍스타일과 프린트로 세심하게 제작된 빈티지 블록 프린트와 멀티 컬러 실루엣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