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오네오네’가 대표적인 데일리 러닝화 링컨의 최신 버전인 링컨 3를 선보인다.
이전 버전에 비해 더 가벼워진 링컨3는 ‘호카’ 러닝화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링컨 3는 두께 20mm가 넘는 두툼한 쿠셔닝 폼에도 불구하고 270mm 한 족의 무게가 210g에 불과하다.
링컨 3는 ‘호카오네오네’의 독자적인 기술인 메타-로커 지오메트리가 적용된 러닝화다. 흔들의자의 발이 지면에서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처럼 러너의 발이 착지 시에 최적의 각도를 유지하도록 해 자연스러운 발 구름을 도와준다.
또한 초경량 압축 성형 EVA 폼 미드솔로 무게를 줄이고 아웃솔에는 고무를 보강해 내구성이 향상됐다. 통기성이 좋은 초경량 메시 어퍼를 사용해 더운 여름철에도 발에 열감이 없이 달릴 수 있다. 신고 벗기가 편하도록 발뒤꿈치 끝에 부착된 풀 탭은 더욱 얇아졌고 설포가 달릴 때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대칭 형태를 적용했다.
링컨 3 출시를 기념해 아시아 국가에서 링컨 3 웜업 챌린지가 8월 6일부터 진행된다. 달리기 전에 필요한 워밍업 동작들을 따라 하면서 영상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