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메종 ‘다미아니’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하늬를 국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다미아니’는 이하늬의 국내 앰배서더 선정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지난 6월 현대 본점 부티크 리뉴얼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이하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하늬는 벨 에포크 컬렉션과 미모사 컬렉션을 착용하고 있다.
벨에포크 컬렉션은 창립자 엔리코 다미아니가 19세기 후반 새로운 기술과 발견으로 다채롭고 찬란했던 프랑스 파리 벨에포크 시대의 황홀함과 풍요로움에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컬렉션으로 마치 당시의 시대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 화려한 오래된 영화 필름을 연상케 하는 기하학적 요소, 그리고 ‘다미아니’ 고유의 부드러운 골드 컬러와 화려한 젬스톤의 대비를 특징으로 오랜 기간 사랑을 받고 있는 다미아니 아이코닉 컬렉션이다.
미모사 컬렉션은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다. 미모사 컬렉션은 스톤을 모자이크 기법을 모티프로 교대로 세팅해 미모사 꽃의 섬세함을 표현한다. 각 스톤의 채움과 비움, 빛의 반사로 만들어 지는 디테일이 강점인 미모사 컬렉션은 경이로운 반짝임과 눈부신 광채로부터 만들어지는 입체감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완벽한 비율과 균형을 향한 끊임없는 다미아니 장인들의 연구로 편안하고 가벼운 착용감까지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