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새 축구화 패스터 풋볼 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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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새 축구화 패스터 풋볼 팩

강산들 기자 0 2021.07.23

 

 

푸마가 더 빠르고 역동적인 플레이어들을 위한 축구화 신제품 패스터 풋볼 팩을 출시한다.

 

이번 패스터 풋볼 팩은 푸마의 대표 축구화 라인인 울트라와 퓨처 Z로 구성되어 있다새로 출시된 울트라 1.3은 제품력 강화를 통한 스피드 향상에퓨처 Z 1.2는 역동적 퍼포먼스는 물론 다양한 컬러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우선 빠른 스피드를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 특화된 라인인 울트라는 무게는 덜면서 볼 컨트롤 능력은 강화된 울트라 1.3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울트라 1.3은 새롭게 변형된 울트라컷 어퍼를 장착하여 무게를 155g까지 줄여 매우 가볍다새로운 울트라컷 어퍼는 푸마독점 섬유기술인 매트릭스에보가 적용돼 최고의 경량성을 제공한다어퍼 측면부는 마이크로섬유 소재 활용 및 컷아웃 디테일로 설계한 스피드케이지 기술이 적용돼 무게를 더 줄였다.

 

 


또한 러닝 스파이크 원리가 적용된 스피드 유닛 아웃솔이 장착되어 순간 가속력 강화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일부 부분에만 코팅 되었던 그립 컨트롤 프로 스킨이 축구화 전체에 적용되어 어떤 각도로 볼을 터치해도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한다울트라는 대표 앰배서더 앙투안 그리즈만이 착용하고 있으며 국내 선수들 중에서는 염기훈김진수김민우조영욱전세진, 이동경 등이 착용하고 있다.

 

이번 패스터 풋볼 팩을 통해 출시된 퓨처 Z 1.2는 새로운 컬러가 추가되어 플레이어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퓨처 Z는 올해 초 출시된 푸마의 새로운 축구화 라인으로 민첩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한 볼 컨트롤링에 최적화되어있는 모델이다.

 

퓨처 Z 1.2푸마만의 독자적인 퓨전 핏 플러스 기술이 적용되어 혁신적인 착용감을 자랑한다폴리에스터와 스판덱스 원사의 특수한 조합으로 개발된 소재와 발 모양에 제한 없이 유연하게 적용되는 최적의 실루엣은 안정감과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한다더불어 높은 내구성까지 갖춰 공격적인 움직임에도 무리가 없다.

 

 


어퍼 부분에는 빗살형의 질감코팅이 되어 볼 컨트롤 및 슈핑 파워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을 준다여기에 푸마만의 또 하나의 독자적 기술인 다이내믹 모션 시스템 아웃솔이 적용되어 뛰어난 경량성과 민첩성까지 지녔다퓨처 Z의 대표 앰배서더는 네이마르 주니어 선수이며 국내에서는 대표적으로 윤빛가람설영우안준수 선수 등이 착용하고 있다.

 

한편 ‘푸마의 신제품 울트라 1.3와 퓨처 Z 1.2는 푸마 롯데월드몰점을 비롯한 다수의 오프라인 매장들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그리고 CAPO(온라인몰동대문점석촌점광교점), 싸카(온라인몰동대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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