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강화로 올 여름에도 근거리로 잠깐 떠나는 ‘숏캉스(short+vacance)’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할 전망이다.
ABC마트코리아(대표 이기호)는 이처럼 달라진 휴가철 트렌드를 반영해 가족 단위의 근거리 나들이를 고려, 아이들이 실용적으로 신을 수 있는 투마일 키즈 슈즈를 제안하고 있다. 간편한 착화로 신고 벗기 수월하면서도 가벼운 외출 시에 움직임에 제약이 없도록 활동성을 강조한 신발들을 선보인 것.
간단한 실외 활동에 가볍게 신기 좋은 젤리 슈즈가 대표적이다. ‘호킨스’ 히마리는 신축성이 뛰어나 어디서나 쉽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며 물에 젖지 않는 PVC 재질로 물놀이를 할 때에도 적합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겨울왕국의 엘사, 라푼젤 등 디즈니 캐릭터 디자인에 투명한 색감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블루와 핑크 중 취향에 맞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클로그 샌들 ‘크록스’는 실용적이면서도 착화감이 우수해 매해 바캉스 시즌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클래식 올 터레인 클로그 키즈는 벨크로 백스트랩으로 자유롭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앞뒤로 조정해 샌들이나 슬리퍼 투웨이 스타일로 신을 수 있다. 같은 디자인으로 성인용 제품과 함께 패밀리 슈즈로 연출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ABC마트 단독 상품인 핑크와 블루를 포함해 총 5종의 컬러 중 자신의 개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착화가 편리하고 스타일까지 겸비한 스포츠 샌들도 인기 아이템이다. ‘뉴발란스’ K3601은 산뜻한 파스텔톤 컬러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현재 ABC마트의 키즈 아이템 중 가장 판매가 많은 제품이다. 발등과 발목 벨크로로 신고 벗기 편하며 푹신한 밑창 소재를 사용해 발바닥의 피로감도 덜어준다.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신을 수 있는 스포츠 샌들도 추천 제품이다. ‘나이키’ 선레이 어드저스트 5 브이2는 완전히 오픈했다가 여미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신발을 신기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발에 꼭 맞게 착화 가능하다. 부드러운 소재에 앞뒤가 트인 디자인으로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신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