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가 직접 개발한 친환경 럭셔리 신소재 데메트라로 제작한 구찌 배스킷 스니커즈를 출시하고 농구 선수 허훈, 허웅 형제와 함께한 이벤트 화보를 공개했다.
두 형제 선수는 더현대 서울 구찌 배스킷 핀 스토어에 방문했는데 이 매장은 스트리트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장소이자 여러 재능 있는 인재들을 발굴해 낸 곳인 농구 코트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공간이다.

허재 전 대표팀 감독의 아들이자 프로 구단에서 선수로 활약 중인 두 선수는 ‘구찌’ 오버추어 컬렉션, GG 엠보스 러기지와 함께 배스킷 스니커즈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농구대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구찌 배스킷은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젠더리스 스니커즈로 품질, 부드러움, 내구성, 친환경까지 고려해 자체 개발한 선구적인 럭셔리 소재 데메트라 소재로 제작했다.

농구대와 코트의 미드코트 라인을 대담한 컬러와 건축적 미학이 돋보이는 볼륨감으로 재해석한 구찌 배스킷 스니커즈는 밝은 컬러 디테일, 다양한 텍스처의 소재와 구찌의 인터로킹 G 로고가 특징이다.
구찌 배스킷은 더현대 서울 핀 스토어 뿐만 아니라 구찌 가옥, 신세계 강남 멘즈, 갤러리아 멘즈, 신세계 센텀 멘즈 구찌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