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구스’가 올스타 스케이트보더 코리 주노와 손을 잡았다.
현재 세계 랭킹 3위인 코리 주노는 씬에서 가장 촉망받는 선수이며 미국 대표팀 주장으로2020도쿄 올림픽에 참여해 팀을 이끌 예정이다. 스케이트보딩은 다가오는 도쿄 올림픽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골든구스’는 코리 주노와의 만남을 기념해 그가 올림픽 기간 동안 신을 세상에 단 하나뿐인 1 OF 1 스니커즈를 특별 제작하였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스케이트보드 씬과의 친밀감을 더욱 굳건히 하고자 한다.
또 ‘골든구스’는 코리 주노와 함께 하는 여정, ‘베니스에서 베니스까지’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 LA의 베니스 해변에서 도쿄로 이어져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막을 내리는3편의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1편 ‘베니스에서 온 몽상가’에서는 열정, 헌신, 사랑의 여정을 대변하는 코리 주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스케이트보드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골든구스와 LA 간의 유대감을 보여주며 레일과 경사로를 관통하는 스케이트보드의 에너지와 파도를 즐기는 서핑의 자유로움을 통해 미국 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2편인 ‘베니스에서 도쿄까지’는 8월 5일 2020도쿄 올림픽 경기를 앞둔 코리 주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여정의 마지막인 3편은 골든구스가 시작된 우리의 고향, 이탈리아 베니스에서의 또다른 스토리를 공개한다.
다가오는 9월 6일에는 2021베니스 국제 영화제를 기념해 이탈리아 유명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바스타드’의 스케이트 보울에서 코리 주노를 비롯한 최정상 스케이트보더들이 베니스 라군을 배경으로 특별한 스케이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