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주얼리 브랜드 메종 ‘부쉐론’이 배우 이보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보영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와 세련된 분위기로 특유의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모던한 의상에 사슴을 모티브로 한 링, 공작새의 깃털에서 영감을 얻은 목걸이 등 독창적인 디자인의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보영이 착용한 ‘나라, 사슴 링’은 ‘부쉐론’의 애니멀 컬렉션으로 암사슴의 털을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눈과 코는 블랙 사파이어로 표현하였다. 실제 눈 덤불 사이에서 등장한 사슴을 연상케 하며 애니멀이 지닌 의미와 그들의 사실적인 표정을 담은 디테일한 텍스처 표현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선보인 ‘부쉐론’만의 아이코닉 라인 중 하나인 쎄뻥 보헴 컬렉션은 관능적인 뱀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텍스처의 디테일을 통해 빈티지와 현대적 무드의 조화를 부쉐론만의 감성으로 제안하였다.
또 하나의 대표적인 라인인 플륌 드 펑 컬렉션은 공작새 깃털의 신비함을 영감의 원천으로 하여 재창조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배우 이보영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자유롭고 개성 있는 여성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메종 ‘부쉐론’ 특유의 우아한 감성을 표현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