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버즈’가 올 여름을 맞이해 트리 파이퍼, 트리 러너의 새로운 시즈널 컬러를 선보인다.
‘올버즈’의 시그니처 컬렉션 중 하나인 트리 러너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하는 나무 섬유로 만들어져 여름철 가볍게 신기 좋다. 옛 올드 스쿨 감성이 느껴지는 트리 파이퍼는 클래식한 실루엣으로 어반 라이브스타일에 적합한 스니커즈다.
‘올버즈’는 매 시즌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를 사용해 컬러 리프레쉬를 진행한다. 시즌 한정 컬러로 ‘올버즈’의 다양한 슈즈 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올 여름 트리 러너는 미국의 유명 산맥인 워새치, 블루리지를 연상시키는 컬러 라인이 추가됐다. 또한 트리 파이퍼는 워새치, 블루리지 컬러를 포함, 차분한 느낌의 화이트 샌즈와 멀버리 퍼플, 샤모니까지 총 5가지 컬러가 추가 되며 이 중 워새치 컬러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한정으로 판매한다.
한편 ‘올버즈’는 지속가능성을 선도하는 친환경 브랜드로 혁신적인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화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한국에 공식 론칭 한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